포트포워딩 없이 도메인 붙이기, 관리자 화면은 숨기기
공유기에 포트를 열지 않고 NAS의 블로그에 도메인을 붙였습니다. SSL도 자동입니다. 다만 터널을 쓴다고 보안이 해결되지는 않아서, 관리자 화면에는 관문을 하나 더 세웠습니다.
직접 해보고 남기는 생활 기록
공유기에 포트를 열지 않고 NAS의 블로그에 도메인을 붙였습니다. SSL도 자동입니다. 다만 터널을 쓴다고 보안이 해결되지는 않아서, 관리자 화면에는 관문을 하나 더 세웠습니다.
Tailscale로 접근은 해결했지만 NAS는 여전히 인터넷에 노출돼 있었습니다. 배선을 다시 짜는 대신 NAS를 공유기 옆으로 옮겼습니다. 그 판단의 근거와 확인 방법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