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리에이티브 페블 V2 후기, 오랜만의 스피커라 더 좋았습니다
노트북만 쓰다가 데스크톱으로 넘어오며 고른 크리에이티브 페블 V2 스피커, 전원 걱정과 실제 소리를 며칠 써본 그대로 적었습니다.
노고산 백패킹, 가족 백패킹을 꿈꿨지만 혼자 올랐습니다
가족 백패킹 장비를 다 갖췄지만, 겨울 첫 시도가 너무 추워서 이번 노고산 산행은 혼자 다녀왔습니다. 흥국사 등산로 코스와 하루 기록입니다.
같은 일을 두 번 겪지 않으려고, RAID는 백업이 아닙니다
NAS 본체가 죽으면서 데이터를 잃었습니다. RAID로 묶여 있었지만 소용없었습니다. RAID가 막아주는 것과 못 막는 것, 그리고 다시 짠 백업에 대한 이야기입니다.
포트포워딩 없이 도메인 붙이기, 관리자 화면은 숨기기
공유기에 포트를 열지 않고 NAS의 블로그에 도메인을 붙였습니다. SSL도 자동입니다. 다만 터널을 쓴다고 보안이 해결되지는 않아서, 관리자 화면에는 관문을 하나 더 세웠습니다.
MariaDB가 Permission denied로 죽는다, 시놀로지 ACL 함정
폴더 권한을 777로 주고 소유자까지 맞췄는데 MariaDB가 Errcode 13으로 죽었습니다. 워드프레스는 멀쩡한데 DB만 죽는 게 단서였습니다. 시놀로지 ACL 때문이었습니다.
도커로 워드프레스 스택 분리하기, 멀티사이트를 안 쓴 이유
NAS에 워드프레스를 하나 더 올리면서 멀티사이트 대신 컨테이너를 통째로 분리했습니다. 포트 확인법, 컴포즈 파일 구성, 그리고 빌드에서 막혔던 지점을 정리했습니다.
나스 한 대로 블로그 두 개, 병목은 CPU가 아니었습니다
NAS에 워드프레스를 하나 더 올릴 수 있을지 재봤습니다. CPU는 여유가 있었고 진짜 병목은 메모리였습니다. 그리고 메모리를 가장 많이 쓰던 건 워드프레스가 아니었습니다.
공인 IP에 물린 나스, 결국 자리를 옮겼습니다
Tailscale로 접근은 해결했지만 NAS는 여전히 인터넷에 노출돼 있었습니다. 배선을 다시 짜는 대신 NAS를 공유기 옆으로 옮겼습니다. 그 판단의 근거와 확인 방법입니다.
포트포워딩 없이 나스 외부접속, Tailscale로 했습니다
공유기에 포트를 열지 않고 NAS에 접속하는 방법입니다. Tailscale로 접근 문제는 해결했지만, 정작 보안 문제는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