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트포워딩 없이 도메인 붙이기, 관리자 화면은 숨기기
공유기에 포트를 열지 않고 NAS의 블로그에 도메인을 붙였습니다. SSL도 자동입니다. 다만 터널을 쓴다고 보안이 해결되지는 않아서, 관리자 화면에는 관문을 하나 더 세웠습니다.
직접 해보고 남기는 생활 기록
공유기에 포트를 열지 않고 NAS의 블로그에 도메인을 붙였습니다. SSL도 자동입니다. 다만 터널을 쓴다고 보안이 해결되지는 않아서, 관리자 화면에는 관문을 하나 더 세웠습니다.
폴더 권한을 777로 주고 소유자까지 맞췄는데 MariaDB가 Errcode 13으로 죽었습니다. 워드프레스는 멀쩡한데 DB만 죽는 게 단서였습니다. 시놀로지 ACL 때문이었습니다.
NAS에 워드프레스를 하나 더 올리면서 멀티사이트 대신 컨테이너를 통째로 분리했습니다. 포트 확인법, 컴포즈 파일 구성, 그리고 빌드에서 막혔던 지점을 정리했습니다.
NAS에 워드프레스를 하나 더 올릴 수 있을지 재봤습니다. CPU는 여유가 있었고 진짜 병목은 메모리였습니다. 그리고 메모리를 가장 많이 쓰던 건 워드프레스가 아니었습니다.